인사말
제25회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
참가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우리미술대회는 우리은행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문화·예술 분야 축제의 장으로,
그동안 함께했던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제23회, 제24회 대회는 온라인에서 여러분들과 만났었지만,
이번 제25회 대회는 오랜만에 탁 트인 공간에서 참가자와 가족 여러분이
다함께 모여 즐기는 오프라인 본선대회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원하는 세상은 무엇인가요?
이번 우리미술대회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원하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을
다시 함께 그려볼 수 있기를 바라며,
본선대회가 열리는 10월 파란 하늘 아래서 여러분들과 만나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행장 이원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