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이 작품은 게임 모니터를 넘어 인종, 성별, 문화를 넘어선 연결을 표현한 것입니다. 화면을 바라보는 소년은 다양한 배경과 피부색을 가진 캐릭터들과 함께 게임을 클리어해 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서로 다른 언어를 쓰지만 게임이라는 하나의 언어를 통해 서로 같은 마음으로 협력하는 것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의 큰 가족으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차이는 경계가 아닌 우리 인류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힘이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