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모든 것의 탄생배경이라고 할 수 있는 우주라는 공간에서 수많은 별, 행성, 성운, 심지어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파괴하는 블랙홀까지 함께 존재하듯이, 우리의 사회도 정말 다양한 사물, 생물 그리고 사람들과 살아가고 있음을 표현함과 동시에, 우리에게 너무 먼 이야기라 생각되어 쉽게 잊고 살지만 잠시 멈춰 살펴보면 지금 이 시각에도 끊임없이 변화하며 지구에게, 우리에게 공간을 내어주는 우주의 아름다움처럼 우리가 지금조차도 실천하고 있는 공존이라는 것의 가치의 아름다움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